욕구를 버리라는 말은 욕구를 없애라는 말은 아니다. 이것은 욕구를 가지라는 말이다. 욕구의 방향을 고치라는 말이다. -법구경 Every bird likes its own nest best. (어느 새나 자기 둥지를 가장 좋아한다. = 내 집 보다 좋은 곳은 없다.)철저한 규율과 예절로 행동이 억압되거나 이성적인 문화로 감정이 절제된 문화권에서는 한쪽으로 이를 풀어줄 수 있는 배출구를 열어두고 있는 것 같다. 일본의 판타스틱 애니메이션이나 포르노 문화, 독일의 무제한 고속도로 ‘아우토반’, 영국의 난폭한 응원 문화 ‘홀리건’등이 그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. -윤태익 세상에는 자신의 꿈들을 작은 상자 속에 넣어두고, ‘그래, 난 꿈을 가졌어. 그럼 꿈을 가졌다고’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. 그들은 그 상자를 치워뒀다가 가끔씩 꺼내 보면서, ‘그래, 아직 있어’라고 말한다. 물론 상자 속에는 위대한 꿈들이 들어 있지만 그것들은 상자 밖 세상을 구경도 못한다. 당신의 꿈들을 내보이며, ‘나는 얼마나 훌륭한가?’ 혹은 ‘나는 얼마나 못났는가?’라고 말하기 위해선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. -어마 봄벡(작가) 오늘의 영단어 - function : 기능, 역할: 기능을 하다, 역할을 하다하루 품삯은 곧 나오나 일 년 농사는 가을에야 수확되듯이, 큰 이익은 늦게 얻어지고 공부는 오래 걸리니라. -원불교전서 나무에 오르라 하고 흔드는 격 , 솔깃한 말로 남을 꾀어 난처한 처지에 빠뜨리는 경우를 이르는 말. 성공의 비결은 어떤 직업에 있든 간에 그 분야에서 제 1인자가 되려고 하는 데에 있다. -앤드류 카네기 변은 가래떡 같이 떨어지지 않고 길게 나와야 한다. 변에 힘이 없고, 가늘고, 묽으면 좋은 변은 아니다. 건강한 변은 하나로 나오다 뚝 떨어진다. 이런 변은 뒤에 묻는 것이 없어서 화장지로 한 번만 닦아도 된다. 이런 변을 보는 사람은 암, 당뇨, 성인병을 모르고 생활할 수 있는 사람이다. -김해용 등치고 배 문지르다 , 남을 구박하거나 윽박지르면서, 제삼자가 보는 데서는 돌봐 주는 척함을 이르는 말.